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경기심야전기보일러 신 과장입니다.
지난 2월, 포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찬물을 쓸 땐 괜찮은데, 따뜻한 물만 틀면
3~4분씩 녹물을 빼내야 쓸 수 있어요."
전화 상담을 받으면서 저는 원인을 99% 확신했습니다.
찬물과 온수 모두에서 녹물이 나온다면 상수도나
지하수 배관 문제일 확률이 높지만, 온수에서만 녹물이
나온다면 원인은 '전기온수기' 또는
그 주변 부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현장에 방문해 보니 역시나!
전기온수기 연결 부속으로
철(백관) 부속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난방 배관이야 바닥 배관을 순환하는
물이기에 철 부속을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씻고 사용하는 생활 온수 배관은 다릅니다.


사람의 몸에 직접 닿는 온수 배관과 부속은
값이 조금 더 나가더라도 부식에 강한
신주와 스테인리스 부속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는 돈을 받고 일하는 업체의
당연한 양심이자 고객과의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님과 충분히 상담 후, 기존의 ABC 430L
가정용 심야 전기온수기를 철거하고
대성 쎌틱의 '벌칸' 제품으로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대성 벌칸 제품은 내통 무상보증 기간이 5년으로
업계에서 가장 길고, 좌우 폭이 좁고
위아래로 길어 좁은 보일러실 문도 쉽게 통과할 수 있어
설치가 용이합니다. 또한, 설치 후 사진을 본사로
전송하면 자동으로 무상보증이 시작되어
소비자와 설치자모두가 보호받는
스마트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저희가 적극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다음 현장은 철원의 한 미용실입니다.
기존에 심야전기보일러와 산업용
전기 온수기를 함께 사용하시다가,
지난겨울 한파로 인해 배관과 온수기 내통에 누수가
발생하여 교체를 의뢰하셨습니다.


단순히 온수기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재발 방지를 위해 기존 배관까지 모두 철거하고
처음부터 꼼꼼하게 재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미용실 역시 내통보증 5년의 대성 벌칸 제품으로 설치하여
고객님께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해드렸습니다.


미용실, 헬스장, 펜션처럼 순간적으로
많은 온수를 사용하는
사업장이라면 '더블 히터 방식' 온수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온수기 위아래에 히터가 2개 있어 물을 훨씬 빠르게 데워주므로 온수가 부족할 걱정이 없습니다. 온수기 2대를 설치하는 것보다 비용은 훨씬 저렴하고 효율은 뛰어납니다. 저희가 취급하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은 **내통보증 5년, 열효율 98%**의 고효율 더블 히터 모델로, 계약 전력이나 설치 공간이 부족한 사장님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온수기 녹물, 누수, 용량 부족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혹시 제가 지하실 등에서 작업 중이라 전화를 받지 못하더라도, 문자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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