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경기 심야전기보일러 신 과장입니다.
오늘은 지날 11월 초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한 호텔 5000L #대용량전기온수기
철거부터 설치 그리고 시운전까지
진행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이곳은 서울 경기에 위치한 숙박업소로
기존에 5000L 전기온수기 STS304 두께 7T
약 20년 정도 사용 하셨으며 내부 외부 너무 노후화가 심했습니다.
하단 부분 여러 곳 누수로 인해
많은 열 손실로 많은 온수비용 많이 발생하고
늦은 오후 초저녁에는 손님들께서 온수가 안 나온다는
클레임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니 빠르게 견적을 넣고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일단 철거하는데
하루 전에 모든 물을 빼고 전기를 분리하며
다음날 철거 팀이 투입!!
모든 배관과 #산업용전기온수기 를
플라스마 용접으로 분해 철거 작업하였습니다.
기존의 모든 배관과 #대용량심야전기온수기
를 모두 철거하고 청소를 진행하며
청소를 깨끗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설치하시면 다시 20년 정도 사용하시니
구석구석 열심히 청소하고 부실한 곳을
보강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3000L 이상의 대용량 전기온수기는
모두 현장 제작을 진행합니다
원형이라서 이동 운반이 어려우며
대용량 전기온수기를 크레인 작업하기에
공간이 확보된 현장도 드물기 때문에
안전하고 깔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영업장 숙박업소나 헬스장의 경우
한번 식은 온수를 다시 올릴 때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처음 설치 때 상수도 온도 13~14도 70도까지 올리는데
약 6~7시간 소요됩니다.
그러기에 많은 히터를 사용하여
온수를 높이는데 시간을 줄이며
히터가 1~2개 정도 고장 나도
나머지 2~3개 히터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히터를 4개로 4구 제품을 했습니다
한탕 기능은 필수 기능은 아니지만
많은 숙박업소에서는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온수기가 1층에 있고 지상 20중에서
따뜻한 물을 사용해야 한다면
온수가 나올 때까지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야
하거나 혹은 오는 중에 온수가 식어버려
온수가 안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바이패스 배관을 만들고
순환펌프로 시간별로 온수를 순환시켜
10층 20층이든 온수 쪽으로 열자마자
따뜻한 물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직수(찬물)는 파란색 보온재로 표시하며
온수는 빨간색 보온재로 표시하고
환탕기능 혹은 질소탱크 배관은 노란색
기름이나 가스, 전기 배관은 검은색으로
표시하는데 업체마다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배관마다 표시를 해야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방문해도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이곳은 1층이고 외부인의 출입이
쉬울 수 있기에 온수기실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호텔의 외부 테마에 맞춰
검은색으로 온수기실을 짓기로 하셨습니다.
저희가 보일러실 혹은 온수기실을 따로 공사하지는 않습니다.
이곳은 온수기실 공사 후 저희 업무가 남아 있어 고객님께
따로 감리 금액을 받고 공사를 지켜봤습니다.
또한 온수기실 출입문을 만들어
관계자들 외 다른 사람의 출입을 금지시켰습니다
보일러실 공사 후 만들어준 220v 전기를 연결하여
환탕기능 순환펌프 설비를 완성하였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00리터가 넘는 대용량의 경우 질소탱크 감압변 안전변 등등
안전장치의 유무와 상수도(sts304)인지 지하수(sts316)인지 수질
그리고 스텐의 두께가 중요하고 두께에 따라 금액을 많이
높아지지만 잔고장이나 내통누수 터짐 등등 온수기 수명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두께와 수질을 꼭 맞춰 설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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